문화와 여행/책으로 여행하기

글로벌 도시에서 영어를 써보자! <Ready to Order? 주문하시겠습니까?>

멍무 2025. 11. 25. 19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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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- 

 

 

미국을 여행할 때 가장 자주 찾고 마주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58곳을 소개하고
그곳에서 잘 사고, 먹고, 입고, 잘 수 있는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.

미국 여행은 아직 못 가봤지만 살면서 언젠가는 꼭 가볼 수 있겠지?

대신 일본 도쿄나, 중국 상하이 등 가까운 글로벌 도시를 가서 사용해볼 생각으로 책을 봤다.

 

 

 

미국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이렇게나 다양하다니.
나는 우리나라에 들어온 스타벅스, 던킨, 배스킨라빈스, 크리스피 크림, 파이브 가이즈, 써브웨이, 타코벨
이 정도는 알지만 모르는 브랜드가 더 많았다.

 

 


브랜드 자체를 좋아해서 2년 넘게 일했던 스타벅스.
해외 여행 가면 빠지지 않고 가서 시티 머그를 사오는 나만의 루틴이 있다.
특히 혼자 여행 갔을 때 지쳐서 쉬고 있을 때 마음의 안정을 준 곳 ㅎㅎㅎ

 

 

요새 미국 여행 가는 사람들이 빠지지 않고 사오는 기념품 중 하나가 바로 트레이더 조 의 에코백이던데
역시나 이 책에서도 소개가 되어 있었다.

 

 


국내보다 해외에서 친구따라 먼저 가본 써브웨이도 있었음.
친구는 캐나다에서 워킹홀리데이 때 가봤다며
중국 상해 어학연수 당시 나를 데려가줬었다.ㅎㅎㅎㅎ

 

 

그리고 바로 그 중국 상해를 11년 만에 여행가게 되었는데
이번엔 햄버거를 좋아하는 남편과 웬디스 브랜드에 가보고싶다.
쉐이크쉑에서처럼 감자튀김을 프로스티(밀크쉐이크와 아이스크림 중간이라고 함)에 찍어먹어보고 와야겠다.


꼭 미국이 아니라도
프랜차이즈들이 있을 글로벌 도시에 갈 때 추천하는 책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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